
- 하심은 total surrender다. 밀어내거나 끌어당기는 것을 내려 놓는 것이다. '저 인간이 나를 좋아했으면 좋겠어', '나는 저 인간이 싫어'
- 실패를 인정하다, 환영한다는 것이 아니다.
- 벌어진 일은 벌어진거다. 그것을 받아 들이는거다. 그러면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서 행동하는데 그 과정에서 화를 내거나 짜증 내지 않는 것이다.
- 팩트와 싸우지 말라는 것이다. 팩트와 싸우고 받아들이지 않으니까 해결책이 떠오르지 않는다
- 저항을 내려놓으면 순간 순간 일어나는 현재 상황을 나를 통과하게 내버려둔다.
- why me? 왜 하필이면 나한테? 왜 나만 이런 일이 생기는거지? -> 그냥 운이다.
- 저항을 내려 놓고 그런 일을 생겼음을 심정적으로 받아드려야 제대로 된 대응을 할 수 있다.

- 여기서 소통능력은 건강한 인간관계를 맺는 능력

- 아집 : 자기중심의 좁은 생각에 집착하여 다른 사람의 의견이나 입장을 고려하지 아니하고 자기만을 내세우는 것.
- 아집이 곧 ego다
- 나를 통해서 전달되는 것이지, 내것이 아니다. 아집으로 가면 반드시 suffering이 일어난다.
- 이건 내거야 이건 나야, 이건 내사업이야 이런 아집을 내려놔야한다.

- 완벽한 오유지족이 될수 없겠지만, 다가가면 좋다.
- 집은 그것 때문에 불행해지는 것이 집착이다.
- 선호는 10억보다 100억이 좋아. 그러나 집착이면 돈 100억이 행복의 조건이면 이는 곳 불행의 조건이기도 하다. 100억을 벌지 못할까봐 두려움에 휩쌓이게 된다. 100억을 벌 경우 이것을 잃어 버릴까 두렵다. 또는 1000억이 눈에 들어오게 된다.

- 고통(몸이 아파, 사업이 망해 등등)을 겪고 있지만, 행복하네 이게 진짜 행복이다.
- 불행한 이유는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은 원하지 않고, 내가 없는 것을 원해 그래서 맨날 없는 사람이 되고 맨날 불행한 사람이 된다.
- 행복해지려면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원하고 이게 내가 진짜 원하는 구나를 깨달아야한다.
- 이미 가진 것을 원하는 것 보다 한단계 위는 -> 더 이상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는사람. 더 이상 원하는 게 없는 사람 이것이 '오유지족'이다.


시험에 떨어지는게 두렵나? 그것은 집착이다. 시험에 떨어져도 두렵지 않은것이 선호다.
집착을 버려야 열정적으로 몰입하고 노력할 수 있다.
시험이 떨어져도 행복하고, 붙어도 행복하는 상태가 되어야한다.
나의 행복은 나의 결단에서 이뤄진다.
타인은 감히 나의 행복을 건드릴수 없다.
타인이 나를 불행하게 하는것은 타인에게 그 권한을 줬기 때문이다.
그 줄을 끊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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