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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내면소통

[김주환 교수의 유튜브 강의] 감정 - 몸이 의식을 향해 외치는 아우성

by 연어바케트 2025. 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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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음은 내 몸이 주는 정보를 다 처리하지 못한다. 그래서 몸은 자기 마음대로 움직인다. 심장박동, 장운동 등등 알아서 움직이고 의식에게는 보고하지 않는다. 

 

의식이 관여하는 것은 움직이다. 몸이 의식에게 요구하는 것은 '움직여라' 단 하나다 

우리 마음의 본질은 몸을 움직이기 위해서다. 

온갖 스토리텔링의 핵심은 움직임을 위한 의도이다. 

두려움은 준비 단계가 아니고 이미 도망가기, 움추려들기를 시작한 상태고. 

분노는 이미 공격을 시작한 상태이다. 

 

나를 바꾸기 위해서는 나도 모르게 하는 움직임의 패턴을 바꿔야한다. 

몸이 의식에게 요구하는 것은 좀 움직여주세요 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다. 그래서 좀 제대로 움직여 달라는 것으로 통증을 유발한다. 

 

중요한것은 감정을 조절을 하려면 잘 인지해야한다. 

섬엽(insula))은 몸과 마음을 연결하는 곳이다라고 생각하면 된다. 

우리 몸은 억제 하지 않으면 계속 날뛰려고 하고 그걸 억제하는 것이 전전두피질의 역할이다. 

마음근력은 단련하면 할 수록 고요해지고 조용해지고, 편안, 평온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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