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가 나를 변화시키는게 자기확언이다.


- 어떤한 커뮤케이션도 나의 머릿속 말이 상대방에게 그대로 전달 될 수가 없다.
- 우리가 하는 모든 이야기는 계기일 뿐이다.
- 내가 뭐라고 말하면 상대방 머리 속에서 이야기가 펼쳐져 나가는데 그 것은 나는 알 수 없다.
- 모든 커뮤니케이션은 미스 커뮤니케이션이다. 말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이 커뮤니케이션이 어떻게 될 지 모른다.
- 모든 커뮤니케이션은 어쩔 수 밖에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밖에 없다를 대전제로 깔고 있어야한다. 이거는 말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잘 못이 아니다. 이거는 인간의 본성이기 때문이다.

- 너와 내가 함께하는 행위 이다. 둘이서 하는 하나의 행위
- 고양되는 일이 일어나려면 본질적으로 상대방을 우선시하고 배려하고 존중하는 대화여야한다.

- 뇌 관점에서 보면 듣는거과 말하기는 같은 것이다.


- 읽으면 책의 내용이 의식으로 펼쳐져 들어간다.
- 독서 자체도 내면소통이다.


- 세대별로 언어 사용이 달라진다.

- 공동체가 내안에 들어있다.
- 근대이전에는 개인이라는 개념이 없었다.

- 셀프토크는 혼잣말이다.
- 상상소통는 머릿속으로 앞으로 하게 될 또는 이미 했던 것을 한번 더 돌리는 것다.
- 예견된 상상소통에서 많은 사람들이 소통불안을 느낀다.
- 소통 불안이 심해지면 대인 공포증으로 커질 수 도 있다. 사람마다 패턴이 다르다.
- 싸움을 하는 동안에는 부정적인게 더 올라가지 않는다. 하지만 싸움을 끝내고 회고적인 상상을 했을 때, 점점 더 부정적인게 올라간다.

- 갈등의 원인은 각자의 내면소통에 있다. 각자의 속에 있다.
- 문제의 원인은 관계속에서 찾을 수 있는게 아니다.
- 부정적 상상소통을 알아라치는 것만 해도 문제의 90%가 해결 될 수 있다.
- 둘이 싸우는 것은 손바닥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이. 나의 긍정적인 기운이 상대방에게도 전달 될 수 밖에 없다.
- 부정적 상상소통의 습관을 버리면 적어도 갈등 해결이 되지 않더라도 그 인간관계 갈등으로 받는 고통이 줄어 들것이다.

- 내 생각은 내 것이 아니고, 내 감정도 내 것이 아니다.
- 감정과 생각은 내가 계획 할 수 없다.
- 생각이랑 감정은 나에게 벌어지는 일이다.
- 호흡과 심장박동 처럼 나에게 일어나는 것이다.
- 내안의 일 들이 내 뜻과 상관없이 내 안에 일어난다.
- 명상은 내 안에 일어난 감정, 생각을 알아차리는 것이다. 의도하려고 통제하려는 것을 버려야 집착과 불행감을 버릴 수 있다.
- 우리는 내 심장, 호흡, 건강을 편안 해질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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